여성 자원봉사자 성추행에 이어 여고생 성추행까지 ... 민주당 출신들 대단하네.




검찰, 전 민주당 부대변인 '성추행 혐의' 기소


기사 내용 중에서,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자 캠프에서 함께 일했던 여성 자원봉사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49살 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인 강 씨는 지난해 11월 진보진영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간부직을 맡아 선거운동을 하던 중 서울 신촌의 한 노래방에서 여성 자원봉사자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 강원도당, 도의원 여고생 성추행 악재 터져 당혹


기사 내용 중에서,

민주당 당적의 A도의원이 여고생을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지난 22일 접수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A의원은 최근 피해 여고생과 영화관에서 영화를 함께 보다 성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최근 정부가 성폭력 특례법을 개정하면서 친고제와 반의사불벌죄 조항이 폐지됐다. 미성년자에 대한 성범죄 사건을 더욱 무겁게 보고 수사와 처벌이 이어진다는 셈이어서 A의원의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구속 또는 불구속 수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여성 자원봉사자와 노래방에 갔을까?

가서 무슨 짓을 했길래 성추행 혐의로 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을까?



여고생과 왜 영화관 갔을까?

영화관에서 여고생에게 무슨 짓을 했길래 경찰서 가서 조사를 받을까?



AV에 나오던 그런 것들을 했을까?



검찰의 기소 내용과 사법부의 판결 내용이 기대되네.







덧글

  • m1a1carbine 2013/06/24 15:22 #

    뭐 저번에 윤모씨가 그랬던것처럼 '허리 좀' 만졌겠죠.(...)
  • 카부토 2013/06/24 18:13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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