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이나 작품 소개보면,
호흡기로 감염
감염속도 초당 3.4명
치사율 100%
이기 때문에 H5N1 이란 이름의 바이러스를 최악의 바이러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스걔소리로 양치질과 손 세척만 열심히 하면 바이러스 85% 는 예방할 수 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최악의 바이러스가 될려면 감염 경로, 감염 속도, 치사율 60% 이상 이런 것보다
발병 시간부터 며칠 또는 몇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르느냐?
발병 후 병리학적인 증상은 어떠한가?
백신 제작은 가능한가?
이런 것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연가시의 교훈이 있기 때문에 감기에 큰 기대를 하진 않겠지만 원작이 존재했던 '아웃 브레이크' 나 '블레임' 같은 작품이었다면 다시 한번 더! 라며 기대했을텐데 최근 영화계를 보면 완성도가 떨어지는 몇몇 작품들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솔직히 걱정부터 됩니다.
at 2013/06/17 19:35



덧글
그리고 제 고향이 한두번정도 언급되죠. 안좋은쪽이지만.(...)
고향과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리 가족을 매우 풍족하고 행복하게 해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