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은 한석규와 전지현만 제외하면 괜찮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전지현이 연기한 련정희 역을 다른 여배우를 캐스팅 했다면 좀더 빛났을지 모른다는 점이다.
화면은 정말 잘 뽑았다.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이 한국 영화의 것이 맞나? 의아했을 정도였다.
액션은 마지막을 제외하면 몰입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았다.
총격씬은 ... 헐리우드산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헛웃음만 나온 정도의 수준이었다.
CG씬은 첫 발화씬을 제외하면 CG를 썼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웠다.
at 2013/06/10 1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