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고 생각해보니 답은 금방 나오더군요.
" 문화 콘텐츠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정도의 차이 "
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네이버는 자사 웹툰 서비스를 열심히도 챙기길래,
웹툰, 만화 등에도 관심을 가지나 싶었지만,
결국 자사 배불리는 것이 아니라면 아웃 오브 안중이었던 듯.
이렇기 때문에 포털에서 제 아무리 문화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다룬다고 하더라도,
선도할 능력도 마음도 없다는 것을 이번 아기공룡 둘리 30주년 건을 통해 확실히 느꼈습니다.
at 2013/04/22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