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둘리 30주년을 왜 구글이 챙기는 것일까!





... 라고 생각해보니 답은 금방 나오더군요.



" 문화 콘텐츠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정도의 차이 "

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네이버는 자사 웹툰 서비스를 열심히도 챙기길래,

웹툰, 만화 등에도 관심을 가지나 싶었지만,

결국 자사 배불리는 것이 아니라면 아웃 오브 안중이었던 듯.



이렇기 때문에 포털에서 제 아무리 문화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다룬다고 하더라도,

선도할 능력도 마음도 없다는 것을 이번 아기공룡 둘리 30주년 건을 통해 확실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