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OTICA 소녀 가장 '에이로 치카 絵色千佳' 인터뷰.



※ 참고로 본 인터뷰는 2010년 08월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 이름 : 에이로 치카 絵色千佳
  • 생년월일 : 1990년 11월 01일
  • 출신지 : 아키타현
  • 신장 : 156 cm
  • 쓰리사이즈 : B79 W58 H85 cm
  • 혈액형 : O형
  • 취미 : DVD 수집
  • 블로그 : http://blog.livedoor.jp/eiro_chika/
  • 팬레터 (주소): 〒150-0002 東京都渋谷区恵比寿4-3-1 レジデンスクイズ501 アスタープロモーション 絵色千佳ファンレター係
  • 팬레터 (메일) : info@erotica-tv.net


"「이런 작품을 보고 싶다」라는 당신이 만드는 전원 참가형 메이커" 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2010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AV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메이커 'EROTICA' . 그 EROTICA 를 상징하는 첫 전속 여배우로서 6개의 작품에 출연(2010년 8월 기준)하는 등 에이스로서 맹활약한 '에이로 치카/絵色千佳'. "TV에서 본 Rio씨를 동경해" AV업계로의 길을 결정한 막 성년의 길을 걷게된 그녀는 어떤 여배우가 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녀가 데뷔한 것은 2010년 05월 28일. 데뷔로부터 벌써 5개월 가깝게 지나서인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한명의 완전 한 사람 몫을 하는 AV여배우로서의 품격과 어른의 색과 향기가 감돌기 시작한 그녀. 데뷔 당시에는 "낯가림" 을 심하게 한 에이로였지만 지금의 그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AV여배우로서의 성장' 을 작품 5개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2일에 발매되는 최신작을 기념해 에이로 치카로부터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全員参加型アイドルDEBUT!!「はじめまして、絵色千佳です。」
전원 참가형 아이돌 DEBUT!!「처음 뵙겠습니다. 에이로 치카입니다.」



──기념해야 할 데뷔작이군요.

여러가지 추억이 있긴 합니다. EROTICA 전속 여배우로 제가 괜찮을까 하는 불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불안해하고 있던 저를 응원해 주는 스탭이나 팬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불안함과 동시에 두근두근함을 느끼며 작품에 임했습니다.




── 촬영시의 일은 기억합니까?

메이크업 받을 때는 일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촬영 직전이 되면 단번에 긴장해버려서, 머리 속 새하얗게 되버려요. 남자배우들로부터 "EROTICA 에이로 치카 란 이름은 기억하기 쉬어" 라고 말을 듣는 것을 보면 조금은 인상적이었나봐요. (웃음). 최초로 이 이름으로 정해졌을 때에는 정직하게 "엥?"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지금은 대단히 마음에 드는 이름입니다.


── 패키지의 사진을 보고 어떘습니까? 바뀌었다고 생각했습니까?

이때는 조금 퓨어했어요. ... 랄까(웃음). 하지만 이 패키지는 얼굴을 당겨 찍었어요. 렌즈 보고 있으면 긴장했었거든요. 그 당시는 저는 웃는 얼굴을 만들 수 없었거든요.






アナタがプロデュース! 絵色千佳に教えるAV女優の心得100カ条
당신이 프로듀스! 에이로 치카가 가르치는 AV여배우의 마음가짐 100개



한 사람 분의 AV여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를 EROTICA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받아 제작한 작품입으로 유명. "펠라치오의 기본은 딥쓰로우다" 손을 사용하지 않고 남성기의 안쪽까지 입속 깊숙히 집어넣거나 그외에도 "자위는 순수하게 한다" 라던가 "청소 펠라는 절대 맛있어 하는 표정을 지어야 한다" 라는 의견이 나왔고 그것을 지킨 작품이 됐다고 합니다.


── 프라이빗에서는 청소 펠라를 해본 적 없으셨죠?

네. 한 적은 없었지요. 아니, 단어 자체도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니까 ... 사정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청소 펠라에 대한) 저항은 없었습니다(웃음). 기본적으로는 상대의 그것을 바라기 때문에 왠만하면 무엇이든지 실현시켜주고 싶었습니다.


── 본 작품 속에서 여러가지 경험을 했을텐데 제일 충격적이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처음으로 시오후키를 경험한 것이라든지......, 아, 처음으로 부르마를 입은 것이었습니다! 저는 부르마를 본 작품을 통해서 처음으로 입어봤거든요!! 학교에서 짧은 팬츠를 입는다는 것이 즐겁기도 했었지만 왠지 쑥스러웠습니다.(웃음). 완전 코스프레 감각이더군요


── 덧붙여서 자신의 몸에 있는 컴플렉스는?

가슴이 없는 것도 그렇고 왠지 부끄럽습니다. 보통은 남의 앞에서 알몸이 되는 일도 없는데 현장에는 사람이 가득하다보니 ... 물론 스탭분들은 알몸에 익숙하시겠지만 ....... 물론 봐야 하는 것이 일이지만, 그런 사실을 저 자신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본 작품을 통해서 여러가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이것이 AV여배우로서의 분기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추억 속의 작품이네요. 아! 그러고보니 그리 예전이 아니네요.(웃음)






ごっくん予備校 絵色千佳
곳쿤 예비학교 에이로 치카



── 첫 곳쿤인데 괜찮았나요? 맛이라든지?

없었어요. 바로 마시면 그렇게 맛을 느끼지 않거든요. 하지만 작품에서는 사정한 후, 입속에 장시간 (정액을) 넣은 채로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개중에는 (농도가) 진한 사람도 있고, 사람 마다 각자이니까 어쩔 수 없는데, 그것이 조금은 힘들더군요.


── 진한 사람 것은 힘든가요?

진한 사람 것은 마시기 어렵습니다 (웃음)."ドロッ, 진해!" 한 다음에 바로 "없다" 라고 생각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양이 많은 사람도 힘듭니다. "어, 이렇게나 나오는 거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대량으로 사정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제 다 끝났겠지 하고 생각해서 끝내려고 하면 아직도 나오고 있더군요.(웃음) 진함이라든지 색이라든지 진짜 사람마다 각각인 것 같아 재미있어요.

※ ドロッ : 걸쭉한 상태를 말하는 의태어.


── 곳쿤을 좋하는 것 같아요? 싫어하는 것 같아요?

상대가 바란다면 기쁘게 해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하고 싶진 않네요. 어쨌든 상대가 바란다면 하고 싶습니다!






全編どっきりSEX企画 ハメられアイドル 絵色千佳
전편돌격 SEX기획 함정에 빠진 아이돌 에이로 치카



── 이것은 어떤 작품입니까?

'히빗코(飛びっコ)' 를 넣은 채로 약국에 들어가 콘돔을 구매하는 작품입니다. 우연히 들어간 약국의 주인분이 아줌마였기 때문에 사기 쉬웠습니다만, 감독이 로터의 스위치를 누르면 진동 소리가 납니다, 그것도 대단히! 큰 소리로요. 그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생각하게되면 부끄러워서 부끄러워서 어쩔 수 없게 되더군요.

※ 히빗코(飛びっコ) 는 소형 바이브레이터로, 밀폐된 장소에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야외에서 캐스팅 된 여배우를 곤욕스럽게 만들기 위한 이카세 도구 중 하나입니다.



──패 키지의 뒤를 볼 때까지 촬영되고 있었던 것을 깨닫지 못했던 씬이 있나요?

맞아, 맞아, 있었습니다! 촬영 당일의 AD분과의 일이 본 작품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처음 알았습니다!! 그 AD분이 함부로 현장에 접근해 오는 사람 역할로, 메이크 해주시는분이 없어질 시간을 예상하고 다가와 "당신의 데뷔작의 패키지 보았을 때부터 대단히 만나고 싶었고 좋아했습니다" 같은 말을 해오는 것이었어요. 아! 이 사람이었구나 (웃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진 찍고, 귀여워, 귀여워를 연호한 다음에 바로 자신의 성기에 손대게 한다거나 펠라치오를 하게 만들거나 계속 요구해옵니다. 당연히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부탁해오면 거절하지 못해 그냥 해버립니다.(웃음)


── 성격적으로 부탁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나요?

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완전하게 저의 약한 부분이 나오네요.(웃음).
(다시 씬 이야기) 주위에 들키면 어떻게 하지 하고 생각했어요. "절대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마" 라고 남자배우분에게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절대 말하지 않아요. 약속 지킬께요" 라고 대답했습니다.(웃음)


── 사무소 입장에서는 걱정스러운 아이군요. 치카는(웃음).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지만 현재 쇼크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몰랐어요. 보통 촬영 끝나면 배울 수 있는것이군요? 심해요.(웃음)







絵色千佳といく!混浴露天バスツアー
에이로 치카와 함께! 혼욕노촌 버스투어



── EROTICA 대인기 시리즈 '혼욕노천 버스투어' 입니다만, 이것은 인터넷에서 모집한 팬과 함께 온천에 가는 것인데 평상시의 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이 아닌데 어땠나요?

신선했고, 단번에 인원수가 채워졌습니다(팬 10명), 조금 무섭다고 생각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팬분이니까, 치가가 약한 모습 보이지말고 힘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난교를 할 때에는 현재 몇번이나 성기가 들어왔다 나갔는지 모르게 될 정도 흐트러졌죠. 게다가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야? 할 정도로 힘들었고 불안했었습니다.


── 간혹 큰 것을 보유한 팬분도 오시죠? (웃음)

그럴 때에는 "이제 죽었다! 아프겠네!" 라고 생각해져 버립니다. 하지만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흥분의 상태를 맛볼 수 있어요. 중간에 "이러다가 어떻게 되버리는거 아냐!" 하고 생각하게 되면 눈물이 나오기도 하더군요.(웃음)


── 혹시 복수 플레이는 좋아하나요?

싫진 않지만 동시에 진행할 수 없는 성격이기 때문에 성기를 삽입하고 있는 동안 펠라를 소홀하게 된다거나 되버리거든요(웃음). 될 수 있으면 1대 1이 좋아요.







すぐに破れるコンドーム×絵色千佳
바로 찢어지는 콘돔 X 에이로 치카




── 10월 22일에 발매되는 최신작은 드디어 질내사정인데 어떘나요?

일단 콘돔을 끼고는 있는데 그게 정말 얇아요. 콘돔의 고무 두께가 0.01mm 입니다. 도중에 찢어져 버리면 저는 이런 상황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뭐 하고 있는거야! 최악이야!!" 라고 생각하게 되요. 촬영이 끝나고나면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 버립니다.

※ 100%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바로 찢어지는 콘돔 시리즈는 여배우에게 질내사정이 될지 말지는 복불복이라고 말하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여배우 본인이 말했듯이 콘돔을 이루는 고무의 두께가 찢어질 수 밖에 없는 수치이기 때문에 질내사정인 것이 당연한 것이죠. 아마도 이 부분은 메이커와 소속사의 계약 문제인 듯 합니다.


── 지금까지 6개 작품에 출연했는데 본인 스스로 AV여배우라 말할 수 있게 되었나요?

아직은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아직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데뷔한지 겨우 5개월인데 길다고 느꼈지만 지나고나니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진짜 순식간이었어요. 우선 이번 인터뷰로 안 것은, 스스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것이 얼마나 서투르다는 것이에요.(웃음). 다음에 나오는 작품은 스스로 이야기 하면서 진행해 나가는 녀석입니다만 그것도 제가 생각한 그대로 되지 않은 것 같아 지금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 AV에 나오기 전과 지금의 섹스관은 바뀌었나요? 

옛날은 "당하는 대로" 라고 하는 말은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별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던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 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비디오를 보고 있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요염하게 보이는지라든가요.

※ 요염하게 보이기 위해서 여배우가 노력하는 것에는 연기력에 해당하는 음어 공부가 있는게 그게 신인 여배우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체위 연습, 설정 플레이에 대한 마음가짐 등을 위한 마인드 콘트롤을 단련한다고 합니다. 이런 마인드 콘트롤 없이 작품 활동을 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업계이니까요.



── 그것은 AV여배우로서의 성장이군요. 그럼 마지막에 팬분들에게 한마디

좀더 좀더 제 이름을 알리고 싶습니다. (드라마) 연기라든지에도 도전하거나 어쨌든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 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EROTICA 와 함께 에이로 치카를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