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4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2013년 03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2013년 02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2013년 01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2012년 연간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타치바나 리사가 2월, 3월에 이어 4월까지도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에서 1위를 차지했고 또 수성했습니다.

두번째 데뷔작에서 팬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불상사만 벌어지지 않는다면,
또는 타치바나 리사보다 더 인지도 높고 아이돌이 데뷔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한동안은 '월간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은 타치바나 리사를 위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달 작성했던 2013년 03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첫머리에서 언급했던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작품이자 데뷔작의 평가보다 더 나은 평가를 받은 두번째 작품인 데뷔작 2nd 그리고 이제 막 두번째 작품을 보여주는것 같은 전개로 예약에 들어간 세번째 작품인 본격 코스프레물까지 큰 사랑을 받으면서 타치바나 리사는 데뷔 소식을 밝히면서 데뷔작 예약을 들어갔던 1월부터 현재 4월까지 꾸준하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탄탄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대단한 것이 3월에 2위를 차지했던 S1 신인 AV여배우 '츠키노 모에' 가 17위, 3위를 차지했던 S1 AV여배우 '오가와 리오' 가 5위까지 처지는 것을 물론 前 AKB48 연구생 출신이란 점이란 배경도 배경이지만 그것보다는 최근 데뷔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신인 AV여배우들이 아마추어적인 면을 떨구지 못하는 것과 달리 타치바나 리사는 공중파 TV출연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배우와 자연스런 모습을 표정, 대화, 반응, 기술들을 통해서 유저를 납득시켰고, 만족시켜줬습니다.

특히 청소 펠라치오를 마친 후 호흡을 가다듬은 후 "아리카토 고자이마시타" 라는 멘트를 할 때에는 "AKB48 팀 소속 맴버들은 해당 소속사에서 예절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구나!" 라는 허튼 소리가 나올 정도로 의외였습니다.





2위를 차지한 우에하라 아이는 3월부터 어느정도 조짐은 보였지만 이렇게 곧바로 2위를 차지해버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지 않는 타입의 기획 단체 여배우로 분류되는 여배우이기도 하고 타입도 아니었기 때문에 모르고 있었는데 최근 특정 작품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우에하라 아이式' 이란 단어가 언급되는 게시물이 2ch과 AV블로그를 통해서 돌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더군요.

정확히 무엇인지는 잘 이해할 수 없었지만 기존의 비슷한 타입의 AV여배우들에게선 보여지지 않았던 모습을 우에하라 아이가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이라면 츠보미나 하즈키 노조미에 비해서 어리고, 동안이며,거유이지 않나 싶은데 솔직히 이런 부분보다는 작품 속에서의 차별점이겠죠.

아! 그러고보니 무수정 쪽까지 섭렵한 여배우가 2위까지 차지한 것이네요.





나루미야 루리,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다보니 그다지 언급은 되지 않지만 외모나 몸매만 놓고 보면 그녀의 작품 모두는 아청법에 걸릴 소지가 다분해 보입니다. 아마도 이런 부분이 있다보니 국내 AV팬들에게 멀어진 것이 아닌가 싶은데 ... 솔직히 아청법이 말하는 것이 애매모호하고 태평양 만큼이나 넓기 때문에 굳이 무리해서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라며 작품에서 매번 인증하는 나루미야 루리의 작품을 다운받아 감상할 이들은 많지 않겠죠!

모 AV남자배우 블로그와 트위터에 나루미야 루리와 촬영한 소감이 나오는데 어느정도 AV에 익숙해진 후 만난 남자배우들은 촬영을 마친 후 신인치곤 보기 드물게 남자배우와의 촬영 전 못지 않게 촬영 후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여배우였다고 합니다. 특히 함박웃음을 연상시키는 미소는 잊혀지지 않는다나 ... 그럼 다른 여배우와의 촬영 때 발기하지 못한다고 하죠. ^^;






4위 아사미 유마
5위 오가와 리오
13위 시이나 리사 (SOD ACE에서 이적)
15위 요시자와 아키호
17위 츠키노 모에


S1 전속 AV여배우 5명이 인기순위 TOP100 20위 안에 들어갔습니다. 이렇다할 파괴력있는 신인을 데뷔시키지 못했던 S1이 오가와 리오와 츠키노 모에를 데뷔시켰고, SOD ACE에서 데뷔시킨지 얼마 안된 신인 '시이나 리사' 를 이적시켜 발매한 작품 2개 모두 대박을 치면서 공장장은 그려러니 하고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아이디어포켓과 SOD STAR 그리고 프레스티지에게조차 밀렸던 모습을 조금은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사미 유마는 작년까지도 맹활약 했었기 때문에 4위가 과분해 보이긴 하지만 요시자와 아키호는 꾸준히 TOP20 안에 드는 모습은 경이로워 보일 정도입니다. 최근 대만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언론에 노출된 점이 아마도 팬들의 관심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은 것 같고 그동안 질이 떨어진다는 평가도 조금씩 수그러들은 점도 좋게 작용한 듯 합니다.

당신에게 있어서 S1 리즈시절은 언제였나요?





아야미 슌카
는 아스카 키라라, 카토 리나의 공백을 혼자 다 짊어지려고 하는지 4월, 5월 2개 작품씩 발매하면서 팬들에게 큰 행복감을 선사해줬고 8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TOP10 안에 들며 스스로에게 선물을 줬습니다. (아야미 슌카 블로그를 가보면 DMM 랭킹에 꽤나 신경쓰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죠)

벌써부터 질린다는 말을 하긴 힘든 시기이긴 하지만 데뷔작에서의 신선함이 주는 만족도보다는 최근작에서 보여지는 제대로 한몫하고 있는 AV여배우로서의 모습에서 오는 만족도가 훨씬 높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은퇴하거나 졸업하지 않는 이상은 프레스티지에 오랫동안 남아 활동해주길!





스즈무라 아이리는 첫 인기순위 TOP20 안에 들었고 발매한 작품 모두 자막이 존재할 정도로 국내 AV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사랑이 인기순위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반영은 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AV여배우들이 트위터나 블로그 등에서 한국에서 활동할 방법이 있다면 꼭 활동해보고 싶고 이벤트를 통해서 일본 남성 말고 한국 남성도 접해보고 싶다! 라는 말을 서슴치 않게 하고 한국어로 표현하는 것이겠죠.





마지막으로, S1에서 무디즈로 이적한 우에하라 호나미가 S1에서 보여준 적이 없는 하드한 작품들에 출연해 만족스런 연기를 보여준 덕분에 데뷔작을 발매한 이후 간만에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AV여배우라고 할지라도 단체 여배우라면 하드한 것은 이미지를 갉아먹는 악수(惡手)이기도 하지만 단체 여배우가 아닌 기획 단체 여배우로 활동할 생각이라면 하드웨어 못지 않은 소프트웨어에서도 좋은 스펙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워낙 좋은 여배우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은퇴할 마음은 무디즈 이적으로 당장은 접은 것 같으니 나가사와 아즈사 마냥 무수정 데뷔하란 소린 못하겠지만 프리로 전향해 다양한 메이커를 통해서 작품 활동을 보인다면 오랜 기간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에서 이름을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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