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3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2013년 02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2013년 01월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2012년 연간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두번째 데뷔작에서 팬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불상사만 벌어지지 않는다면,
또는 타치바나 리사보다 더 인지도 높고 아이돌이 데뷔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한동안은 '월간 AV여배우 인기순위 TOP100' 은 타치바나 리사를 위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





'타치바나 리사' 를 필두로 하는 SOD STAR 의 위엄은 여전한 것과 더불어 '츠키노 모에' 데뷔작에 엄청난 완성도와 오가와 리오의 두번째 작품의 충실함에 아사미 유마와 요시자와 아키호의 여전함이 더해져 S1의 약진을 가능케 한 덕분에 기존 강자들이었던 공장장들의 후퇴가 눈에 띕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베테랑 공장장들의 후퇴라고 하는게 정답일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신흥 공장장이라 할 수 있는 '코바야카와 레이코' 와 '타키카와 카논' 그리고 '우에하라 아이' 의 꾸준함은 공장장 없이 AV업계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한 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육덕 거유 콤비라고 부르고 싶은 '노미야 사토미' 와 '스노하라 미레이' 의 놀라움은 kawaii 출신의 위엄을 보여주는 꼴이기도 해 최근 토미나가 이치고 외엔 이렇다할 신인을 배출하지 못하는 kawaii 의 KUKI화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프레스티지는 우에하라 미즈호, 아카네 유이의 바톤을 이어 받은 '아야미 슌카' 의 상위권 진입은 2월 2위에서 4계단 내려간 3월 6위가 전혀 아쉽지 않을 정도로 대단합니다. 순위가 떨어진 것이 후속작에 문제라기 보다는 S1과 SOD의 전속 여배우들의 시장 점유율과 마케팅력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프레스티지에서 시로우토로 데뷔시키는 신인 AV여배우들이 SOD와 S1에서 데뷔한다면 엄청난 이슈를 끌었을테니깐 말입니다.

최근 데뷔하는 신인 AV여배우들은 육덕이 아닌 슬렌더인데도 불구하고 F컵이 흔해져버린 것은 아무래도 SOD STAR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엄청난 자본력으로 전속 데뷔시키려고 하는 여배우의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해 그것을 의술로 해결버린다는 것인데 이 부분은 솔직히 중소 메이커나 인디 메이커에게 요구하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것을 최근 SOD STAR 전속 여배우들의 성공을 보고 느낀 것 같습니다.

과거처럼 연예인 출신이 아닌 똑같은 일반인 데뷔인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투자한 덕분에 사쿠라 마나를 필두로 아소우 노조미, 코가와 이오리, 요시카와 아이미, 사카구치 미호노라는 전개로 DMM 모든 랭킹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사쿠라 마나와 아소우 노조미의 약발이 떨어진 점을 타치바나 리사라는 AKB48 연구생 출신 F컵 미소녀를 데뷔시키는 것으로 동반 상승 시켜버렸습니다. 덕분에 일반인 데뷔하는 다른 전속 여배우들에게도 힘이 실리고 있고 말입니다.




며칠 전 AV업계의 '일본 아카데미' 라 불려지는 '스카파 어덜트 방송대상 2013' 에서 사쿠라 마나가 '신인 AV여배우상' 과 '작품상' 등 2관왕을 차지했고, SOD 그룹 산하 인디 메이커들의 기획물에 자주 캐스팅 되는 사토우 하루키와 오츠카 히비키는 'AV여배우상' 과 AV여배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2013년 1분기에는 좋은 신인들이 대거 데뷔했습니다. 단순히 외모만 특별한 것도, AV여배우 답게 섹스를 좋아하는 것이 드러날 정도로 연기력이 뛰어난 것도 아닌 이 모든 것이 데뷔 이전에 충족된 것 같은 완벽에 가까운 신인 AV여배우들이 데뷔해버렸습니다. 걔중에는 특별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한 신인이라고 할 수 있는 '후지사키 에리나(아이디어포켓)' 도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스즈무라 아이리' 가 순위에 오르려면 ... 한참 걸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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