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 달러 CG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우주해적 하록선장'.








마츠모토 레이지(松本零士) 의 '우주해적 하록선장(宇宙海賊キャプテンハーロック)' 이 3천만 달러가 투입되는 CG 애니메이션 영화화가 결정됐다. '캡틴 하록 キャプテンハーロック (가제)' 이란 제목으로 2013 년 가을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감독은 "APPLESEED 애플 시드' 의 아라마키 신지(荒牧伸志), 각본에는 '망국의 이지스(亡国のイージス)' 등의 실사 액션 대작을 만들어 온 후쿠이 하루토시(福井晴敏)가 이름을 올렸다. 총 제작비는 토에이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금액인 3,000만 달러. 원작의 매력과 하록이라는 캐릭터의 음영을 최대화하기 위해 현대 사회가 가진 테마를 투영한 스토리가 된다고 밝혔다.

'우주해적 하록선장' 은 마츠모토 레이지가 1977년 발표한 SF 작품. 1978년부터 TV애니메이션도 방송되었다. 국내뿐만 아니라 프랑스를 비롯한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성우는 TV애니메이션판 그대로이길 바라고,
오리지널 캐릭터 성우는 유명 연예인을 캐스팅할 것 같은데 ... 조만간 소식이 뜨길 기대합니다.